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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인테리어

창업 2012/01/02 15:29 |

10평이나 20평이나 같은 면적의 가게가 전국을 휩쓴다.

체인화된 가게도 많지만 개인이 직접꾸민 가게도 많다.세월이 흘러도 인테리어의 관심은 끝이 없다.

25년간 현장에 있다보니 가게가 어떤 품목이던 정의를 내려본다

장사를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참고가 됬으면 좋겠다.

천정은 검은 칠로 마감하면 모든게 가린다. 조명을 달기위해 쇠붙이 정도는 미리

박아두고 철망이나 전등선은 사전에 공사하고 검은 색칠로 뿌린다.

벽은 핸디코트로 마감하는데 칼라를 정해서 칠하거나 손으로 바른다.시공이 어설프게 될수록 핸디코드다.

그런데 바닥은 반드시 라왕목재 나무 마루로 깔아서 품위를 쓰는 경우도 있다.

자재와 목수를 따로 가격을 정해야 저렴하게 할수있다.

조명등은 백색 백열 전구로 쓰고 조절기를 설치해서 가게 분위기를 조정한다.

의자 탁자는 중고는 을지로 전문 매장에 널려있고 새것으로 살때는 원목으로 된 탁자에 다리는

철로 만들어진 다리도 합리적이다.

마루가 원목을 쓰면 손님은 신발을 신고 다니기 때문에 통쾌감을 느끼고 고급스런 느낌을 준다.

주인의 마음을 알수 있는곳이 바닥재이다. 바닥재와 탁자만 원목소재로 해도 인테리어는 성공이다.

호텔에서 카펫을 깔아 영업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고 펜션이나 전원 주택에서 테크를 나무로

까는것도 주인의 마음을 보이는거다.

의자는 플라스틱도 괜찬타 음식점들은 냄새가 많이 나서 인테리어를 많이하면 냄새가 스며들어 더 나쁘다.

단순하고 깨끗한게 경쟁력이다. 간판도 글씨만 만들어 붙이거나 메다는게 정석이다.

경기도 양평 군청가면 각종 간판을 볼수있다.수백개의 간판을 정비해서 양평군청 부근이 깨끗하게 정리됬다.

누구나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될수있다.장사는 주인의 마음을 담는 장소가 중요하다.

직접하라 인테리어는 주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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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D코리아 dai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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